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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가네 꼼닭 참숯구이’ 전국 가맹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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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세종 ]
“꼼장어·닭발구이를 세련된 인테리어의 실내에서 즐긴다”
4계절 원재료 공급…유행 안 타고…수익성 30%대로 높아



꼼장어와 닭발을 참숯에 구어 낸 독특한 맛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프랜차이즈 ‘황가네 꼼닭 참숯구이’가 전국적으로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그동안 소비자들은 꼼장어나 닭발 등이 생각날 때 포장마차를 찾아야만 했다. 그러나 이제 세련되고 아늑한 실내에서 꼼장어와 닭발 구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황가네 꼼닭 참숯구이’ 전국 가맹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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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가네 꼼닭 참숯구이’는 기존의 패러다임을 바꿔 고기집 형태의 고급스러운 매장에서 참숯구이의 빼어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에 따라 꼼장어는 물론 닭발·닭모래집·쭈꾸미 등 원재료 공급에서부터 인테리어 시설, 영업전략 교육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저렴한 개설 비용과 높은 마진율을 자랑하는 ‘황가네 꼼닭 참숯구이’는 4계절 공급이 끊이지 않도록 원재료 가공공장을 확보하고 20대에서 60대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좋아할 만한 소스도 개발했다.


이런 장점을 토대로 ‘황가네 꼼닭 참숯구이’는 전주를 비롯한 전북지역 곳곳에서 선풍을 일으키며 가맹점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현재 전주 시내는 물론 군산·익산·완주 등 21곳의 가맹점이 영업 중이며, 개설을 준비하고 있는 가맹점도 5~6곳이나 된다.


‘황가네 꼼닭 참숯구이’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하이넬의 오규환 대표는 “꼼닭 참숯구이는 계절과 유행에 흔들림이 없는 사업”이라면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편하게 느껴지는 인테리어, 참맛을 지닌 원재료 공급을 통해 가맹점 창업자들이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성공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개설 조건과 절차>

‘황가네 꼼닭 참숯구이’ 전국 가맹점 모집

일단 15평 이상의 점포를 소유 또는 임차해야 한다. 15평의 매장에 대략 8개의 테이블이 놓인다. 20평의 경우는 테이블 10개 정도가 알맞다. 홀 서빙 인력 2명과 1~2명의 주방 인력이 필요하다.


개설 비용은 가맹비 500만원, 인테리어 시설비 2800만원(20평 기준), 주방설비 및 홀 집기 등에 1200만~1300만원, 간판 300만원 등 대략 5300만~5500만원이 든다.


체인점 계약이 성사되면 인테리어와 각종 집기를 설치해주며 그 기간 중에 3~5일의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 내용은 고객 맞이 방법부터 숯불 관리법, 원재료 손질 및 조리 등이 포함돼 있다.


<수익성>

‘황가네 꼼닭 참숯구이’ 측이 제시한 수익성은 30%로 타 업종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실제로 현재 영업 중인 가맹점들의 경우 5500만원을 투자(임대보증금 별도)해 하루 평균 100만원의 매출을 올렸을 때 인건비와 임대료 등 비용을 제하고 월 930만원의 영업이익(31%)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하이넬은 가맹점들이 빠른 시일 안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가맹 계약에 앞서 상권 분석은 물론 현장교육, 경영정보 제공, 슈퍼바이저 파견 지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전화> 1588-4853



전세종 기자 sejong108@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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