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목포대 창업지원단,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재선정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오영주]


올 예산 8억 지원…지역 예비창업자 지원사업 ‘가속도’

목포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전남지역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2013년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재선정돼 올해에도 8억여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됨에 따라 지역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지원사업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은 중소기업청이 예비창업자 발굴에서 창업교육, 컨설팅, 공간 및 장비 인프라, 사후관리 등의 일괄 지원을 통해 창업 클러스터 형성을 유도하기 위해 2011년도부터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창업지원사업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증폭되면서 목포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지난 4월17일 신청 마감한 ‘창업사업화 지원사업’에는 전남지역의 기술제조분야 27명, 공예디자인분야 18명이 신청해 3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목포대학교 창업지원단은 4월24일 실시한 사업계획 발표 평가를 거쳐 5월1일부터 3일간 심층면접을 통해 최종 18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목포대 창업지원단,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재선정
AD


‘창업사업화 지원사업’은 창업선도대학의 공간·인력·장비 등 창업 인프라 지원을 통해 창업자가 보유한 창업 아이템의 사업화 기획, 시제품 제작, 멘토링, 마케팅 등 창업 준비활동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사진>

목포대 창업지원단은 현재 ‘창업사업화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일반인 및 대학생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강좌, 창업동아리, 기술창업아카데미, 실전창업리그 등 교육패키지 사업 및 창업포럼 및 워크숍, 고교 및 특화센터 연계 창업 지원, 창업커뮤니티 구축 등 다양한 자율적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면서 전남지역에 창업기반을 다지는 거점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이 같은 사업을 통해 목포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2년간 예비기술창업자 60명 발굴·육성(신규 고용창출 35명, 매출 20억원), 대학 창업동아리 50여팀 육성, 기술창업아카데미 수료생 60여명을 배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 벤처기업협회에서 주최하는 ‘YES리더 기업가정신특강 우수주관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목포대 창업지원단은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과는 별도로 1999년부터 15년째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창업보육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창업보육센터는 센터 내 창업자들의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활동 지원, R&D 자금유치 지원, 기술개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같은 예비창업자들에 대한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목포대 창업지원단은 2008년 중소기업청장으로부터 창업우수지원기관 표창을 받았다.


현재 창업보육센터에는 16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이들 업체는 작년에 고용 30% 증가와 매출 247% 증가라는 상당한 성과도 거두었다.



[인터뷰] 정석원 목포대학교 창업지원단장


“전남을 ‘식품·바이오 창업의 메카’로 만들어야”

목포대 창업지원단,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재선정

“전남은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창업환경을 갖고 있지만 지역특색에 기반을 둔 잠재력 있는 예비창업자를 적극 발굴·육성함으로써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고 우리 지역의 강점을 살려 전남을 ‘식품·바이오 창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정석원 목포대학교 창업지원단장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올해 3년 연속 선정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정 단장은 “1차산업인 농·축산·어업에 치중돼 있는 지역산업을 고부가 산업으로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창의적 기업가정신을 초석으로 1차산업이 2차산업 및 3차산업과 융합돼야 한다” 며 “시·공간의 제약이 없어지는 스마트시대에 접어들면서 젊은이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 현실을 반영해 이들의 도전을 포괄적으로 지원해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목포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2년여 간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다져왔으며, 이제는 이를 바탕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전남권내 창업허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정 단장은 또 “목포대학교는 전남지역의 취약한 창업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전남도청 인근 남악캠퍼스에 생산형창업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에 착수했다”며 “생산형창업지원센터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전남도는 물론 기초자치단체 및 관련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재정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정 단장은 고려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와 암호학 박사학위(1997년)를 취득한 뒤 현재 목포대 정보보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젊은 시절 벤처기업에서 근무한 경험과 창업에 실패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이론 및 실무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주요 연구실적으로는 ‘Efficient sequential architecture of AES CCM for the IEEE 802.16e’ 등 SCI급 논문 5편과 국내외 논문 30여편이 있다.


2010년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유치를 위한 목포대 TF팀에 참여해 목포대가 광주·전남·제주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18억이라는 거액을 지원 받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영주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