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에스비엠은 트루라이엄프가 지난 15일 주주총회결의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트루라이엄프 측은 지난 8일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206 현우벤처빌딩 6층 대회의실에서 이루어진 주총 결의에 대해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에스비엠 측은 "당사의 법률대리인과 협의하여 대책을 논의 중에 있으며, 본 건 신청사건의 진행 경과에 대해서는 추후 공시할 것"고 밝혔다.
이민우 기자 mw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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