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귀여운 새끼 고양이가 헐크를 만난다면? 한 우크라이나 출신 보디빌더가 2009년에 찍은 '살아있는 헐크'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 새삼 화제다.
아기 고양이를 다정하게 안고 있는 이 역사는 데니스 이바노비치 시플렌코프라는 우크라이나 보디빌더다. 그는 1982년생으로 보디빌더와 팔씨름 선수, 배우 생활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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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보디빌딩을 시작해 우크라이나와 유럽 선수권 챔피언까지 획득했다. 외신에 따르면 그는 현재 후배들의 보디빌딩 교육에도 힘을 쏟고 있다.
그는 키 185㎝ 몸무게 140㎏에 팔뚝 둘레가 60㎝에 달해 전문가들로부터 신체조건이 보디빌더로 최적화돼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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