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6일 오후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6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이대수의 1타점 적시타에 2루주자 이학준이 홈인하자 김응용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4.16 21:07
수정2025.12.30 19:55
[대전=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6일 오후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6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이대수의 1타점 적시타에 2루주자 이학준이 홈인하자 김응용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