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트레이스는 시설자금 마련을 위해 13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국내사모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발행 대상자는 서원 등 5명이다.
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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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기자
입력2013.04.12 17:25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트레이스는 시설자금 마련을 위해 13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국내사모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발행 대상자는 서원 등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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