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오는 4월 2일 오후 4시 서석홀에서 ‘빛과 사람’을 주제로 "
미디어 아티스트 진시영 씨가 조선대학교 기초교육대학(학장 이종범)의 ‘문화초대석’ 강좌에서 강연한다.
진시영 씨는 4월 2일 오후 4시 서석홀 4층 대강당에서 ‘빛과 사람’을 주제로 강연한다.
조선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 프랫대학원에서 영상을 전공한 진 씨는 다양한 빛의 세계를 자신만의 조형언어로 표현하는 ‘빛의 작가’이다.
신체와 결합한 미디어 공간 안에서의 움직임을 정보화 네트워크를 통해 확산하려는 시도는 인간의 감각 영역의 경계 확장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상 설치작업과 LED뿐 아니라 미디어 파사드에 이르기까지 미디어 아트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그는 지난해 국내 유명 상업화랑인 진화랑 전속작가가 되어 중앙 화단에 본격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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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웅 청년작가상, 광주시미술상을 받았으며 서울고등검찰청, 포스코, 광주시립미술관 등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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