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재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서울지방병무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0대 병무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그룹 마이티마우스의 상추(본명 이상철·31)와 슈퍼주니어 이특(본명 박정수·30)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위촉식에 이어서 두 홍보대사는 ‘일일 명예 징병관’으로 활동하는 등 병무홍보대사로서 첫 활동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전역할때까지 병무청의 각종 홍보모델 활동과 육군훈련소 등에서 열리는 ‘현역병 입영문화제’ 등에 참석하여 병무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송재원 기자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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