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23일 오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 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3' 부천FC 1995와 고양 Hi FC의 경기. 부천 임창균과 고양 윤동헌이 공을 다투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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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3.23 16:27
수정2025.12.30 16:59
[부천=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23일 오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 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3' 부천FC 1995와 고양 Hi FC의 경기. 부천 임창균과 고양 윤동헌이 공을 다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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