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이 카타르와의 월드컵 최종예선을 앞두고 23일 오전 파주NFC에서 공식훈련을 가졌다. 선수들이 수비 연습 중 벽을 쌓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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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3.23 11:45
수정2025.12.30 16:58
[파주=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이 카타르와의 월드컵 최종예선을 앞두고 23일 오전 파주NFC에서 공식훈련을 가졌다. 선수들이 수비 연습 중 벽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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