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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단지 연속 성공 분양으로 프리미엄 메이커 명성 자자해...
대구혁신도시 민영 첫 분양,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에 벌써부터 관심...


42년을 이어 온 건설명가 ㈜서한이 또 한 번 비상을 시작한다.

이번 주인공은 대구혁신도시에서 분양하는 첫 민영 아파트로 주목 받고 있는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이다.


㈜서한은 신도시 프리미엄 메이커로 불리며 2012년 한 해에만 펜타힐즈와 대구테크노폴리스 등과 같이 다양한 계획신도시에 성공적인 분양 결과를 보였고, 서한 코보스카운티, 서한이다음 레이크뷰까지 연이은 성공 분양 행진을 이어 오고 있다.

㈜서한의 지속적인 성공 분양의 비결에 대해 주종수 사장은 “입지에서 설계, 분양에 이르기 까지 철저한 실수요자 중심의 계획 하에 진행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즉, 집이 필요한 곳에, 필요한 때에, 최고의 집을 제공한다는 원칙을 철저히 지킨다는 것이다. 이러한 원칙 아래 펜타힐즈에서 가장 먼저 분양을 실시한 펜타힐즈 서한이다음은 모델하우스 오픈 3일 만에 방문객 2만 여명을 넘기고, 최대청약률 21:1, 평균 청약률 3.53:1을 기록하며 초기 분양 100%를 이루는 등 대구 부동산 시장의 기운찬 시작을 알렸다.


이어 대구테크노폴리스에서도 첫 분양을 실시한 대구테크노폴리스 서한이다음은 역시 모델하우스 오픈 3일만에 방문객 1만5천여 명을 넘기고, 평균 청약률 2:1을 기록하며 100% 분양에 성공하였다.


연이은 성공 분양은 서한이다음 레이크뷰로 이어졌다. 특히 서한이다음 레이크뷰의 경우 최대청약률 76.3:1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침체되었던 대구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 주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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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은 건설의 메카, 대구에서 지난 42년간 탄탄하고, 견실하게 그 명성을 이어 왔고, 8년 연속 흑자 경영, 국적으로 자체 브랜드만 1만5천여 세대, 수주사업은 2만5천여 세대 공급, 토목과 신재생에너지 사업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명실상부 지역 No.1 건설사로 입지를 다진 지역 대표 건설사로 우뚝 섰다.


특히 대구혁신도시, 대구테크노폴리스 등 신도시 토지조성공사는 물론, 대구도시철도 3호선 개설 작업 등 대구의 미래를 바꾸는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울산우정혁신도시 토지조성공사, 목포남교 주상관 건설공사, 광주전남 혁신도시 B-4블록 아파트 건립공사 등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의 건설역사를 함께 하고 이어 가고 있다.


또한, 서한이다음은 시대의 트렌드에 맞춘 자연 친화적 설계를 자랑한다. 대구혁신도시에서 민영으로는 처음 분양에서 나서는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에는 도시 내 풍부한 근린공원은 물론, 생태체험공원, 수변공원 스포츠레저시설, 자전거순환전용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친환경에너지 공급을 통해 관리비 절감 효과도 뛰어나다. 이는 신재생에너지사업을 통한 기술력과 42년 건설명가 ㈜서한만의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이 융합돼 이루어 낸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환경뿐 아니라 동대구IC, KTX 동대구역, 대구국제공항과의 우수한 접근성과 율하, 각산, 안심역 등으로 이어진 연결로 역시 뛰어나 시내외로 모두 빠른 연결을 자랑하는 광역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이미 개교한 대구일과학고를 비롯, 2014년 개교 예정인 대구 최초 스마트스쿨 등 총 8개 초중고가 신설 예정임으로 교육 여건 역시 그 어느 곳 보다 뛰어나다. 인근 롯데쇼핑프라자, 이마트, 율하체육공원, 동구문화체육회관 등 쇼핑, 문화, 생활 시설도 손쉽게 누릴 수 있어 완벽한 주거지로서의 조건을 갖추었다.


㈜서한의 뛰어난 입지 선점 안목 능력과 실수요자에게 꼭 맞는 설계의 우수성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우수시공업체, 한국철도시설공단 시공분야 우수업체, 육군본부 시공분야 우수업체 선정과 함께 제20회 대구광역시 건축상 수상과 동탑산업훈장 수훈 등을 통해 입증 받은 바 있다. 이러한 입증된 시공능력과 42년의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번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은 총 900여세대중 전용 65㎡, 73㎡, 74㎡, 84㎡ 1차분 479세대를 4월 중 분양 예정이다.




박승규 기자 mai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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