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아모레퍼시픽은 한국유방건강재단과 함께 핑크리본 사랑마라톤의 접수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행사는 유방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유방암 환자를 위한 수술비와 치료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13년째 이어져 온 대표적인 유방건강 인식 개선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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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다음달 14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대전, 대구, 서울 등 5개 도시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열린다.
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공식 사이트(http://www.pinkcampaign.com)를 통해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희망코스(10Km)와 건강코스(5km)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참가비(1만원)는 전액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된다. 참가자에게는 기능성 티셔츠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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