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가수 허각의 타투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허각의 정규 1집 '리틀 자이언트(LITTLE GIANT)' 발매 직 후 '허각 타투'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온라인 게시판을 중심으로 퍼져나갔다.
허각의 정규 1집 메인 자켓 컷이 공개되며 과거 허각이 '슈퍼스타K2' 우승 이후 새긴 것으로 전해진 타투가 앨범 메인 자켓 이미지와 동일하다는 비교 컷이 일부 온라인 포털 게시판들을 통해 속속 올라오기 시작한 것.
해당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허각 타투' 사진 속엔 허각의 왼쪽 등 부분에 마이크 위 왕관이 씌워져 있으며 그 아래 'Litte Giant'라는 문구가 적힌 디자인의 타투가 자리하고 있다.
소속사 에이큐브는 "허각의 타투와 정규 1집 앨범의 메인 자켓에 그려진 이미지는 같은 디자인"이라며 "첫 정규 앨범에 조금 색다른 자켓 디자인을 고민하던 중 허각이 '슈퍼스타K2' 우승 직후 새긴 타투를 떠올리게 됐다. 그 타투는 여러 의미와 뜻을 함축하고 있어 재킷의 모티브로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허각은 오는 7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1440' 컴백 무대를 가지며 유승우와 함께 '모노드라마'도 부를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music@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