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동아시아 발전을 모색하고자 설립된 동아시아센터가 30일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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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범식에서는 이건개 법무법인 주원 대표변호사가 초대 이사장에, 회장에는 윤창규 새누리당 재정위원, 소장에는 김창완 골든스카이 호텔&리조트 부회장이 선임됐다.
특히 동아시아센터 출범과 함께 (사)한국컨설팅산업협회는 3억원의 발전기금을 약정했다. 이로써 동아시아센터는 한중일의 싱크탱크로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향후 동아시아센터는 동아시아 지역의 교류와 협력 증대방안 연구, 글로벌 리더 양성, 지방건전화사업, 국제포럼 개최, 각종 교육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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