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JW크레아젠은 자사의 류마티스관절염치료제 '크레아박스알에이'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임상2상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크레아박스알에이는 수지상세포 치료제로 환자 본인의 면역세포를 이용한 맞춤형 치료제다.
JW크레아젠은 2010년부터 2년 간 한양대 류마티스관절염병원에서 크레아박스알에이에 대한 임상1상시험을 수행했으며, 지난 2010년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돼 연구비도 지원받은 바 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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