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엔터기술은 21일 이영호 전 대표이사를 비롯해 4명에 대한 62억 규모의 업무상 횡령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번 횡령으로 인해 상장폐지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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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미기자
입력2013.01.21 17:20
수정2013.01.21 17:23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엔터기술은 21일 이영호 전 대표이사를 비롯해 4명에 대한 62억 규모의 업무상 횡령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번 횡령으로 인해 상장폐지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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