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더파이널파이브가 개발하고 팡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국내 최초 3D 온라인 실사 야구 게임 ‘와인드업’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와인드업은 최초의 리얼 3D 온라인 야구게임으로, KBO(한국프로야구위원회) 라이선스를 획득해 실제 선수의 특성을 살린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지헌민 팡게임 대표는 “최근 프로야구 인기에 힘입어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와인드업을 엠게임 회원들에게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한 야구를 소재로 한 게임인 만큼 엠게임 회원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엠게임은 이번 와인드업 채널링을 기념해 다음달 14일까지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신규 구단을 생성할 경우 10만 니프의 게임머니를 추가로 증정하며, 선수 선발카드, 성향 변경 카드 등을 제공한다. 또, 10레벨, 15레벨 달성 시 국가 대표 선수카드, 유니폼, 올스타 선수카드 등의 게임 아이템과 엠캐시를 추가로 제공한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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