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경영원(IMI)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17일 2013년도 총회를 개최하고 제 31대 총동문회 회장에 김영춘 서해종합건설 회장을 추대했다고 밝혔다.
IMI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전경련 국제경영원의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생들의 모임으로 1980년에 설립된 과정의 수료생은 2012년말 현재 66기까지 4000여명에 달한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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