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휴비츠가 지난해 4·4분기실적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10일 오전 9시38분 현재 휴비츠는 전일대비 4.93%(750원) 상승한 1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연우 한양증권 연구원은 "휴비츠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70억원, 영업이익 28억7000만원, 순이익 26억5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두자리수 성장이 전망된다"며 "고령화 수혜와 중국 시장의 성장성을 바탕으로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753억원, 132억원을 달성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주상돈 기자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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