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이 '폭풍 성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김동현은 최근 케이블채널 투니버스의 '막이래쇼4' 포스터를 통해 훌쩍 자린 키와 잘생긴 외모를 공개, '폭풍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막이래쇼-무작정 탐험대'는 국내 최초의 키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시즌 4 방송 개시를 앞두고 있다.
특히 이번 '막이래쇼4'에서는 김동현을 비롯한 멤버들이 외모만큼 폭풍 성장한 멤버들의 예능감을 빛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동현은 개그맨 못지않은 입담과 애드리브로 순식간에 촬영장을 초토화 시켰고, 꽃미남으로 인기를 끌었던 노태엽은 시즌 4에서 특유의 허당 이미지로 재미를 선사했다는 후문.
여기에 '막이래쇼4'에 새롭게 합류할 것으로 알려진 김도현, 박시은, 현승민의 넘치는 끼와 재능이 더해져 첫 회부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4차원 캐릭터로 뛰어난 춤 실력을 겸비한 김도현, 가수 박남정의 딸로 '엄친딸' 이미지를 가진 박시은, 드라마 메이퀸의 아역이자 피겨 꿈나무였던 현승민 등 새 멤버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막이래쇼4'의 최우석 PD는 "멤버들은 외모뿐만 아니라 예능감까지 폭풍 성장했다"며 "시즌4에 새롭게 합류하는 3명의 멤버들 역시 기대해도 좋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막이래쇼4: 무작정 탐험대'는 오는 11일 첫 방송을 시청자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왕십리 CGV에서 오후 5시부터 2시간 가량 펼쳐지는 ‘막이래쇼 불금파티’는 시즌 4의 멤버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와 함께 1화를 시청하는 시간 등을 갖는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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