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GS25는 2013년 설을 맞아 429종류의 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7일 밝혔다.
GS25는 지난해 보다 식품 선물세트의 비중을 10%포인트 늘리며 72%에 달하는 먹거리 상품을 준비했다.
특히 해가 갈수록 편의점 선물세트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품질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면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우, 과일, 굴비, 멸치 등 신선식품을 대폭 강화했다.
GS25는 지속되는 불황으로 알뜰 소비가 확산됨에 따라 3만원 미만의 저가 상품의 구색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많은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해야 하는 고객을 위해 5+1, 7+1, 9+1 등의 덤증정 상품종류를 전체 상품 중 약72%에 해당하는 308종을 준비함으로써 고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
기억에 남는 선물을 찾는 고객을 위해 카다로그 내에 유명 산지 특산물 페이지를 별도로 마련하고 고객에게 선보인다.
유명 산지 특산물은 총 6종으로 영광 법성포의 해풍에 자연 건조한 전통 영광굴비(13만8천원), 청정해역 완도의 살아있는 활전복세트(13만8000원), 제주도 3대 수산물인 옥돔, 갈치, 고등어를 한꺼번에 맛 볼 수 있는 제주특산물세트(9만9000원) 등 지역의 특산물을 엄선해 준비했다.
고객들은 가까운 GS25에 비치된 카다로그에서 상품을 골라 주문만 하면 무료로 원하는 곳으로 보낼 수 있으며 직접 받아 볼 수도 있다.
먹거리 외에도 애경)GS-1호,(9900원), 아모레)다화6호(19800원), 애경)존경5호(20900원), 애경)케라시스 명화세트2호(29900원) 등은 알뜰하면서 푸짐하게 기획된 GS25 차별화 선물세트로 고객들의 부담은 줄이면서 만족감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GS25는 지속되는 불황에 알뜰한 선물세트 준비가 가능하도록 이달 1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POP카드 3.6.9 이벤트를 진행한다.
POP카드 3.6.9 이벤트는 GS25에서 설 선물세트를 POP카드로 3만원, 6만원, 9만원 이상 결제 시 각각 5000원, 1만원, 1만5000원을 캐쉬백으로 돌려주는 행사다. 멤버쉽카드 중복할인이 가능해 POP카드로 결제하는 것 만으로도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단, 캐쉬백을 위해서는 POP카드 회원이어야 한다.
또 GS25에서 제휴 통신사카드(LGU+, ollehCLUB)를 이용하면 15%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신용카드인 GS25롯데카드로 결재 시 최대 20%, 현대V카드와 KB it study카드는 10% 추가 할인이 가능해 통신사 멤버십카드와 함께 사용하면 최대 32%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GS앤포인트카드 소지 고객은 1% 적립 받을 수 있으며 신한카드, 롯데카드는 2~3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해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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