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은 선택과 집중의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여성가족부장관상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여성가족부, 서울대학교 치과병원과 함께 2010년부터 ‘찾아가는 가족사랑 치과진료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독거노인 보호에 앞장서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이외에도 시니어 인턴십 프로그램에 동참해 60세 이상의 은퇴자 48명에게 금융사기방지 시니어 강사 양성 교육(2012년 4월~6월)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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