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바뀌는 수능' 예비고3, 겨울방학은 이렇게 보내자

시계아이콘02분 3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2014학년도 수능, 현 수준과 비슷한 B형과 쉬운 A형으로 수준별 응시

'바뀌는 수능' 예비고3, 겨울방학은 이렇게 보내자
AD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 12월부터 시작되는 '겨울방학'은 고등학교 2학년, 즉 예비 고3들에게 가장 중요한 기간이다. 대입 준비의 첫 시기인 데다가 지금까지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적기이기 때문이다. 수험생들은 이 기간 자신의 목표를 다잡고 그에 맞는 전략을 치밀하게 세우는 게 필요하다. 특히 달라지는 2014학년도 수능에 대해서도 미리 대비해야 한다.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연구실장은 "고2 예비 수험생들은 우선 지난 11월에 치른 수능 모의고사의 성적과 2학년 2학기까지의 학생부 교과 성적을 토대로 수시와 정시에서 수능과 학생부 교과 성적으로 진학할 수 있는 대학 수준을 가늠해 보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다음으로 목표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 전형유형별로 활용되는 전형 요소 중 수능, 학생부, 대학별고사에 대한 출발점 진단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수능에서 보충해야 할 과목은 무엇이며, 어느 단원을 몇 시간 공부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 이 때 중요한 것은 자신의 부족한 부분과 공부해야 할 내용을 확실히 알고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평소보다 학습량을 늘리는 것이다. 이 실장은 "이러한 성공감이 계속될수록 수험생 스스로 자신감을 갖게 되고 목표 대학 진학에 대한 확신과 함께 후회없는 수험생활로 이어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 수시모집 인원 소폭 증가


2014학년도 대학 입학 총 모집인원 37만9514명 중에서 수시모집은 66.2%인 25만1220명을 선발한다. 2013학년도 24만3223명(64.4%) 선발에 비하면 7997명이 늘었다. 해마다 수시 모집 인원은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반면에 정시 모집인원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수시모집의 선발 인원 확대와 수시 복수 지원 6회 제한, 수시 추가 합격자 발표로 인한 등록률 상승은 2014 입시에서 수시모집에 대한 비중이 한층 강화됐다고 볼 수 있다.


◆ 2014 선택형 수능 도입

2014 대학 입시의 가장 큰 변화는 수능 시험의 개편이다. 2014 수능은 현행보다 쉬운 A형, 현행과 같은 난이도 B형으로 국, 영, 수에서 교과 중심의 수준별로 출제된다. 탐구 과목은 최대 3과목에서 2과목 응시로 바뀌게 된다. 국어와 영어의 문항수는 각각 5문항씩 줄어 45문항으로 출제되고 시험 시간은 그대로다. 또 국어에서 듣기 문제가 사라지고 영어는 듣기 문항이 절반으로 늘어난다.


2014 수능에서 수험생들은 국어와 수학을 동시에 B형으로 선택하는 것은 금지돼있다. 따라서 주요대학 인문계는 국어B, 수학A, 영어B 형 응시자를 대상으로 선발하고, 자연은 국어A, 수학B, 영어B로 선발할 것으로 보인다. 지방국립대와 교육대, 예체능계는 국,영,수 모두 A/B형 응시유형 제한을 두지 않는다. 다만 이 경우(교차지원 허용)에는 대부분 B형에 5~30% 가산점을 부여할 것으로 보인다.


예비 수험생들은 지난 5.17 예비평가 문제와 지금까지 치른 모의고사를 중심으로 선택형 수능의 출제 경향을 파악해야 한다. 인문계는 국어B, 수학A, 영어B, 사탐 2과목, 자연계는 국어A, 수학B, 영어B, 과탐 2과목을 중심으로 수능 대비를 하도록 하고 내년 6월 모의평가 이후 자신의 성적 변화와 목표 대학의 수능 유형 반영을 비교해 보고 최종 유형을 결정하고 선택하면 된다.


◆ 수능 최저기준 완화


수능 A/B형 수준별 출제로 인해 수능 유형별 응시자가 줄어들 것이다. 따라서 주요대학은 수시 모집 최저학력기준 적용을 수능 등급이외에 백분위까지 확대 적용하여 최저기준을 완화시켜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이화여대의 수시 우선선발 인문계의 경우 2013학년도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사탐/과탐 중 3개 영역 1등급이던 기준이 2014학년도 국어B, 수학A, 영어B, 사탐/과탐 중 상위 3개 영역 등급 합 4이내 또는 상위 3개 영역 백분위 합 284 이상으로 바뀌었다. 일반선발의 경우 3개 영역이상 2등급 이내이던 기준이 2개 영역 등급합 4이내 또는 상위 2개 백분위 합 180 이상으로 낮아졌다.


한국외대(서울) 역시 2014 수시 일반전형 수능 최저 기준을 우선선발은 국어B, 수학A, 영어B, 사탐 중 3개 영역 합 6등급 이내 또는 국영수 백분위 합이 280 이상으로 조정되었다. 이러한 수능 최저기준 백분위 활용은 2013학년도 서강대, 성균관대에 이어 2014학년도에는 중앙대, 한양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등 대부분 주요대학으로 확대되었다. 서울대는 수시 모집에서 수능 최저 학력기준을 폐지 했다.


2014학년도에도 주요대학들은 수능 4개 영역 모두 반영할 계획이므로, 지금부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특정 과목에 집중하는 편법 공부는 바람직하지 않다. 겨울 방학 기간 동안 국영수를 중심으로 부족한 과목과 단원에 대해 보충 학습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


◆ 입학사정관 전형 선발인원 증가


2014 입학사정관 전형은 126개교에서 4만918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2013학년도에 비해 1582명이 증가했으며 전체 모집인원의 12.96%에 해당된다. 입학사정관 전형의 모집인원은 크게 늘어나지 않았지만, 대부분 수험생들은 '수시 모집은 입학사정관전형'으로 단순화시키고 있어 수시모집에서 차지하는 입학사정관전형 무게감은 크다. 입학사정관 전형은 준비 기간이 길고 학교생활기록부의 교과와 비교과, 서류(자기소개서, 학업계획서 등)와 심층 면접 준비, 수능 최저 기준 충족 등 다양한 전형 자료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고1, 2 과정에서 준비하지 않았던 수험생이 고3에 당장 시작하기는 어렵다는 점도 이해해야 한다.


◆ 국가 영어능력평가 시험(NEAT)확대


국가 영어능력평가 시험은 2014 특기자 전형 등에서 지원자격 및 전형 요소로 활용되며 동덕여대, 충남대, 한국해양대 등 27개교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2013학년도에는 7개교에서 활용했지만 국가 영어능력평가 시험으로만 선발하는 대학은 없었다. 따라서 각 대학의 모집 요강을 통해 구체적인 반영 방법을 확인해 두어야 한다.




조민서 기자 summ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