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삼성 박한이가 11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해 가족들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2.12.11 16:28
수정2025.12.29 21:16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삼성 박한이가 11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해 가족들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