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자원은 의류사업 부문을 분할해 '제이더블유엘(가칭)'이라는 회사를 신설하는 분할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분할방법은 분할회사가 존속하며 회사 발행주식의 100%를 보유하는 물적분할로 이뤄질 방침이다. 설립되는 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분할기일은 오는 12월 1일이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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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방법은 분할회사가 존속하며 회사 발행주식의 100%를 보유하는 물적분할로 이뤄질 방침이다. 설립되는 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분할기일은 오는 12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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