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가 배우 차인표씨를 모델로 발탁, '대성 S라인 콘덴싱' 보일러의 TV·라디오광고를 7일 선보였다.
차인표는 공개 입양과 한국컴패션(국제 어린이 양육기구) 활동에 앞장서는 '선행 배우' 대표주자다. 광고는 추위에 떠는 딸의 모습에 참지 못하는 대한민국 아버지들의 마음을 담았으며, 차인표씨가 직접 'S자 댄스'를 추어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다.
또 이번 광고에는 보일러의 심장이자 엔진이라 할 수 있는 열교환기의 기술을 쉽게 설명, 대성 S라인 콘덴싱 보일러의 기술력을 강조했다. 대성쎌틱 관계자는 "대성 S라인 콘덴싱 보일러는 독자적인 S자 연소 기술로 1등급 열효율을 실현하고 있다"며 "유럽, 중국 등 세계 각지에서도 안정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향후 대성쎌틱은 TV, 라디오 광고뿐 아니라 제품과 관련된 대대적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늘려갈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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