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상장기업 현대피앤씨는 박웅서 대표의 자진사임으로 인해 최규선 대표이사 단일체제로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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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기자
입력2012.09.18 16:46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상장기업 현대피앤씨는 박웅서 대표의 자진사임으로 인해 최규선 대표이사 단일체제로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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