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개별소비세 인하에 “오너드라이버 반갑다”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급격한 위축 보인 車 시장에 단비효과

개별소비세 인하에 “오너드라이버 반갑다” 1.BMW 7 2.기아 K9 3.현대 에쿠스 4.벤츠 sls
AD


금융업에 종사하며 역삼동에 사는 이 모씨는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방침발표에 가까운 BMW매장으로 달려갔다. 지난달 보다 혜택이 많아 등록세 만큼이 절약돼 곧바로 그란투리스모를 계약했다.

경기침체로 자동차시장이 급격한 위축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방침으로 최근 부진의 늪에 빠진 자동차 시장이 기지개를 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하폭은 1.5%포인트로 크지 않지만 소비심리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완성차업계 대형차의 경우 200만원에 가까운 가격인하 효과를 볼 수 있게 된다. 수입차도 많게는 410만원까지 할인되는 효과로 '마이카'를 꿈꾸는 오너드라이브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현대차 최고급 모델인 에쿠스 5.0 프레스티지의 경우 개별소비세가 8%에서 6.5%로 인하되면 194만여원 가량 가격이 떨어진다. 쌍용차 최고급 사양인 체어맨 W V8 5000 리무진도 구입 시 185만원 가량 가격이 하락하게 된다. 기아차가 야심차게 선보인 K9 주력 모델인 3.3 프레스티지 스페셜도 차량 가격이 5800만원에서 5697만원으로 103만원 가량 떨어진다. 르노삼성 SM7 RE35의 경우엔 판매가격이 3830만원에서 3762만원으로 68만원 가량 하락한다.

2000cc 이하 모델의 경우에는 쏘나타 2.0 스마트 판매가격이 2465만원에서 2419만원으로 46만원 가량, 기아차 K5 2.0 럭셔리 판매가격은 2555만원에서 2508만원으로 47만원 가량 떨어진다. 최근 잇따라 출시되고 있는 준준형차도 가격할인 효과를 누릴수 있다. 1695만원 짜리 아반떼 1.6 스마트 판매가격은 1663만원으로, 1978만원 짜리 SM3 RE 모델은 1941만원으로 하락한다. 기아 K3도 비슷한 수준의 하락이 예상된다.


개별소비세 인하에 “오너드라이버 반갑다”


수입차 시장수성 위해 발 빠른 움직임
수입차 업계가 정부의 자동차 개별 소비세 한시적 인하 방침으로 들썩이고 있다. 내수 부진에도 수입차 시장은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어 시장수성을 위해 발 빠른 대응을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독일, 일본, 미국, 프랑스 등 수입차 메이커 24개사는 개별 소비세 인하 정책에 맞춰 이미 가격 인하를 발표했거나, 내부적으로 모델별 가격 세부 조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수입차 판매량 선두를 달리고 있는 BMW는 모델별로 최소 5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할인한다. 지난 8월 베스트셀링카 1위에 오른 3시리즈는 60만~70만원, 준대형 세단 5시리즈는 70만~140만원 인하된다.


메르세데스-벤츠의 경우 SLS AMG 카본 패키지가 2억8960만원에서 2억8550만원으로 410만원 낮아진다. 전 모델 평균 1.5%, 약 140만원의 인하 효과가 발생한다. 아우디와 폭스바겐은 각각 40만~450만원, 50만~190만원 인하된다. 준대형 럭셔리 세단 A6 3.0 TDI 콰트로는 80만원 할인된 6700만원, A4는 모델에 따라 50만~70만원 내려간다. 투아렉과 티구안도 인하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폭스바겐의 가장 큰 볼륨모델인 해치백 골프의 경우 50만~60만원, 올해 판매에 있어 SUV 중 유일하게 수입차 베스트셀링 톱10에 오른 티구안의 가격은 최대 70만원까지 인하된다.


토요타도 신형ES를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할인경쟁에 뛰어들었다. 프리우스S, 시에나 3.5, 86 자동변속기 모델, 캠리 하이브리드 등의 가격을 50만원 내렸다. 토요타의 고급 브랜드 렉서스는 50만~190만원 싸진다. 모델에 따라 준중형 세단 IS은 50만~70만원, 중형 세단 GS는 70만~90만원, SUV RX는 70만~87만원, 플래그십 LS는 120만~190만원까지 싸진다.


닛산의 경우 가장 낮은 가격인 큐브는 20만원, 스포츠카 GTR은 210만원까지 할인한다. 닛산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인피니티 구매자는 최대 15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본 브랜드 최초의 디젤 세단 M30d는 90만원 인하된 6280만원, 가솔린 모델의 경우 최소 8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의 가격 인하가 단행된다. SUV FX30d는 150만원을 할인해주고, 현금 구매 시 주유권 300만원을 제공한다.


크라이슬러는 짚을 포함해 모델별로 최소 30만~70만원 인하한 가격 정책을 발표했다. 대형 세단 300C 프레스티지의 경우 60만 내려간 6130만으로 책정됐다. 포드도 최대 70만원까지 가격인하 효과가 발생한다고 밝혔다.


AD

스포츠카의 대명사인 포르쉐는 차종별로 평균 1.1% 인하한다. 카이엔과 파나메라는 1.1%, 박스터와 카이맨은 1.2%, 포르쉐의 아이코닉 스포츠카 911은 1.3% 할인한다.
안전한 차로 유명한 볼보는 가격을 40만~86만원 내린다. 대형 럭셔리 세단 S80 2.0 디젤의 경우 58만원 인하된 5342만원, 2013년식 SUV SC60 2.0 디젤 모델은 60만5000원 내려가 5459만5000원에 판매된다.


프랑스 메이커인 푸조와 시트로엥도 각각 35만~65만원, 35만~45만원 정도가 할인적용된다. 푸조는 이달 말까지 전 라인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지정 소모품 평생 무상쿠폰을 증정하며, 시트로엥도 전 라인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권(150만~200만원 상당)을 무상 증정한다.


이코노믹 리뷰 조윤성 기자 koreae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