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대호피앤씨는 경영효율성 등을 높이기 위해 비상장법인 동방금속공업 주식회사와 합병한다고 6일 공시했다. 합병 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41.18%로 소폭 오른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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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기자
입력2012.09.06 17:55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대호피앤씨는 경영효율성 등을 높이기 위해 비상장법인 동방금속공업 주식회사와 합병한다고 6일 공시했다. 합병 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41.18%로 소폭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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