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G마켓이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12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인터넷쇼핑몰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7일 G마켓은 브랜드 인지도, 호감도, 브랜드이미지, 마케팅 활동 등에서 고른 점수를 받으면서 인터넷쇼핑몰 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G마켓은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시도하며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매주 새로운 제품을 반값에 선보이는 ‘G마켓 굿시리즈’는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생필품 및 식품에 대한 콘텐츠를 강화하며 물가안정에도 기여했다고 전했다. 또 해외봉사단, 100원의기적, 후원쇼핑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중소상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등도 긍정적 이미지 구축에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G마켓은 6년 연속 NBCI 1위 수상을 기념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 할 예정이다.
김소정 G마켓 마케팅실 상무는 "G마켓은 업계를 선도하는 1등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노력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인 것이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6년 연속 1위 기업답게 앞으로도 업계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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