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17일 강호동, 신동엽 등이 유상증자에 참여하겠다고 밝혀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던 SM C&C(구 BT&I)가 개장과 함께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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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 은퇴를 선언했던 강호동이 1년여 만에 방송계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전 9시50분 현재 SM C&C는 전일대비 14.98% 급등한 426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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