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29분 지동원의 대포알 같은 30m 오른발 중거리 슈팅이 그대로 골망에 꽂혔다. 지동원은 이번 대회 첫 선발 출장이다.
전성호 기자 spree8@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반 29분 지동원의 대포알 같은 30m 오른발 중거리 슈팅이 그대로 골망에 꽂혔다. 지동원은 이번 대회 첫 선발 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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