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롯데건설이 김포 한강신도시 Ac-13블록에 공급한 ‘한강신도시 롯데캐슬’ 견본주택에 각종 이벤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0일부터 야간 개장을 선보인데 이어 최근에는 휴가비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렇다보니 견본주택을 찾는 방문객들도 늘고 있다. 낮 시간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저녁 10시까지 야간 개장을 한 결과다. 여기에 1층에는 북 카페, 볼풀, 미끄럼틀, 포토존, 음료, 팝콘, 팥빙수 등을 제공하고 주부를 대상으로 한 네일아트, 1박2일에서 인기를 모았던 셔플 게임기 등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20일~8월 중 계약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휴가비를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한강신도시 롯데캐슬’ 전용 84㎡의 분양가는 2억8000만원대부터다. 1차 계약금 1000만원만 있으면 즉시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주어진다. 입지도 우수하다는 평이다. 지난해 7월 개통한 김포한강로 초입에 위치해 승용차로 여의도 20분대, 강남은 40분대면 접근 가능하다. 외곽순환도로 김포IC 이용도 수월하다. 이밖에 중심상업지구와 연접해 있고, 김포몰, 롯데마트, 김포우리병원 등의 기존 김포 인프라 접근이 수월하다. 지하 3층, 지상 16~29층 14개동 총 1136가구로 입주는 2014년 4월이다. 주택전시관은 김포시 고촌면 신곡리 1062-5에 위치했다. (1599-9876)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