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독일 재무부가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유로존 구제 조치 발언을 환영했다.
2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독일 재무부는 보도자료를 내고 "드라기 총재의 발언을 환영한다"면서 "각국 정책 결정자들이 위기 극복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독일 정부도 이를 위해 정치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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