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매너 다리, "배려심 돋보여"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의 매너다리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5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유이 매너다리'라는 제목으로 유이가 5집 타이틀곡 '플래시백'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두 팔을 높이 뻗은 채 카메라를 들고 있는 스태프를 위해 다리를 넓게 벌려 눈높이를 맞추고 있다. 뛰어난 미모도 미모지만 무엇보다 스태프를 생각하는 배려심이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유이가 속한 애프터스쿨은 미니앨범 5집을 발매, 타이틀곡 '플래시백'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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