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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인현왕후의 남자> 상대역 유인나에 돌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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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인현왕후의 남자> 상대역 유인나에 돌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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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7일 열린 tvN <인현왕후의 남자> 종방기념 팬미팅에서 상대역이었던 유인나에게 돌발 고백. 지현우는 극 중 유인나에게 고백하는 신에서 감정을 잡을 때 유인나가 도움을 주었다는 에피소드를 전한 데 이어 “우리 드라마의 매력은 멘붕(멘탈 붕괴)로, 매회 멘붕할 만한 장면이 있었는데 오늘 여러분이 멘붕할 일은, 제가 (유)인나 씨를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 자리에 있던 유인나는 “끝나고 진지하게 얘기를 나눠봐야 할 것 같다. 무슨 마음으로 그런 말을 했는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라고 답했다.
10 아시아
<#10LOGO#> 멘탈쪽_꽉찬_돌직구.txt


빅뱅의 탑, 7월 크랭크인 예정의 영화 <동창생>에 남파 킬러로 출연 확정. <동창생>은 북에서 킬러로 활동하기 위해 모든 교육을 받은 명훈(탑)이 여동생 혜인(김현수)을 살리기 위해 살인임무를 띠고 남한에 내려와 탈북자 고등학생을 가장해 학교에 다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의 박신우 감독이 연출한다.
10 아시아
<#10LOGO#> 살인미소, 살인눈빛, 살인저음을 무기로?

배우 강지환, <10 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까칠하다는 소문을 알고 있다”고 말해, 강지환은 “<차형사> 끝나고 나서 안 좋은 소리도 많이 들었다. 당연히 신경 쓰인다. 굳이 뭘 하지 않아도 인상 자체에 그런 아우라가 있다. 그런데 정말 어쩔 수 없었다. 나는 정해진 날짜 안에 살을 찌워야 했고 연기를 해야 했고 또 살을 빼야했다. 처음 한두 번은 컨디션이 너무 안 좋다고 얘기했지만 매번 그럴 수는 없지 않나. 원래도 현장에서 예민한 편이지만 중요한 건 슛 들어갔을 때 잘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10 아시아
<#10LOGO#> 한 끼만 굶어도 세상을 향한 분노를 억.제.할 수 없는 게 인간인 걸요.


조권, 6월 25일 솔로 앨범 발매. 다음 주 트랙리스트 오픈을 시작으로 18일 선공개곡이 발표되며 조권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선공개 곡과 타이틀 곡에 맞춰, 대조적인 두 가지 비주얼 콘셉트를 준비했다. 이제까지 보여준 조권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파격적인 콘셉트들이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10LOGO#> 그래도 다이어트에 도전하고 싶은 분들은 조권 댄스 따라잡기 준비!

모델 장윤주, 8일 방송되는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이하 <마셰코>)에 자신을 위한 요리 만들기 미션의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가. <마셰코>의 강레오 심사위원은 장윤주의 칼질이 서툴러 음식 모양이 망가지자 “칼질 못 한다”며 농 섞인 구박을 시작해 음식 먹기 삼매경에 빠져있는 장윤주에게 “그만 드시고 자리로 돌아오라”고 하는 등 핀잔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자료
<#10LOGO#> 미션: 장윤주 같은 몸매를 만들기 위한 요리를 만드시오.
답: 그런 요리 없음


장근석, 오는 10일 일본에서 요리책 <장근석의 LOVE RECIPE> 발간. <장근석의 LOVE RECIPE>는 가족, 동료, 연인 등 소중한 사람들에게 만들어 주고 싶은 요리 레시피와 화보, 에세이, 메이킹 DVD가 포함되어 있는 요리책으로 장근석이 즐겨 먹는 구절판, 김치찌개, 게장을 비롯해 그만의 특별 비법이 담긴 만둣국 등 다양한 한식 조리법이 담길 예정이다.
10 아시아
<#10LOGO#> 하지만 아프 셰프의 요리라면 한 끼에 만 칼로리라도 도전!


전국언론노조 KBS본부(KBS 새노조), 파업 94일 만에 사측과 파업 중단 및 업무 복귀에 합의. 합의안에 따르면 사측과 KBS 새노조는 2012 대선 방송 등 공정방송 실천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고, 상호 신뢰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영방송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라디오 매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10LOGO#> 절박한 상황에서 어쩔 수 없었던 결정이라면 그만큼 절실한 노력을 기대합니다.


서울지방법원, MBC 노조 집행부 5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 전원 기각 결정. 검찰은 지난 달 21일 청구한 영장이 기각된 후 업무에 복귀한 배현진 아나운서가 사내게시판에 올린 글을 근거로 지난 5일 영장을 재청구했으나 재판부는 “이들이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없고, 파업이 종결되지 않은 책임을 어느 일방에게 돌리기 어렵다”며 결정 배경을 밝혔다. 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검찰이 당장 해야 할 일은 김재철 사장에 대한 철저한 수사”로, “김 사장의 각종 비리 의혹에 대한 비난 여론을 불법 파업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사측과 검찰이 벌인 무모한 자작극은 명백한 실패”라는 입장을 전했다.
10 아시아
<#10LOGO#> <신사의 품격>에 이어 <검찰의 존심>이라는 드라마가 나올 때가 됐죠.


게이 커플과 레즈비언 커플의 위장 결혼을 그린 영화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에 출연한 배우 류현경, 극 중 정애연과의 키스신에 대한 소감으로 “황홀했다”고 밝혀. 류현경은 8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레즈비언 역을 위해 따로 준비한 건 없다. ‘레즈비언 커플’이니까 특별히 어떻게 하겠다는 게 아니라 애연 언니와 서로 얘기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면서 연기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데 있어 본질은 같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성애자지만 사실 살면서 ‘아, 이래서 여자가 여자를 만나는구나’ 까지는 생각해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10 아시아
<#10LOGO#> 맞아요. 세상은 동성애자와 이성애자로 나뉘지 않습니다. 커플과 솔로로 나뉠 뿐이죠.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최지은 fi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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