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는 장기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 금리를 동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출기간(10년∼30년) 동안 고정금리가 적용되는 'u-보금자리론 기본형 금리는 현행과 같이 연 4.6%(10년)∼4.85%(30년)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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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ㆍ10 주택거래 활성화 대책'으로 이용 요건이 완화된 '우대형Ⅱ u-보금자리론'은 최저 연 4.2%(10년)의 금리가 적용되며 ▲소득 요건은 부부합산 2500만원 초과∼5000만원 ▲ 대상주택 가격 6억원 이하 ▲대출한도는 2억원으로 운영한다.
한편, 부부합산 연소득 2,500만원 이하 무주택 서민에 대한 '우대형Ⅰ 보금자리론' 대출조건은 주택가격 3억원 이하, 대출한도 1억원 이내인 현행대로 유지되며 최저 금리는 연 3.6%가 적용된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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