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민주통합당의 차기 대표 선출을 위해 22일 오후 전남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광주 임시 대의원 대회에서 강기정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256표를 얻은 강 후보가 178표를 얻은 이해찬 후보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1인 2표제로 진행된 이날 경선에 광주 대의원 448명 중 34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