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벤처 업체 코스토리(대표 김한균)는 유기농 유아전용 화장품 브랜드 ‘아빠가 만든 화장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말 남성전용 화장품 브랜드 완(Whan)을 선보인 바 있다.
아빠가 만든 화장품은 유기농 호호바 오일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유아용 물티슈, 유기농 스팟 호호바 오일, 페이스 오일 등을 추가로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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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균 대표는 “완 브랜드가 해외수출까지 하는 등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가운데 출시한 두 번째 브랜드”라며 “아이를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오프라인에선 맘스맘 원주, 용인, 인천부평, 수원, 시흥, 산본, 베이비플러스 영통, 디어마마 원주에서, 온라인에선 공식 홈페이지(www.fathercos.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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