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판도라TV(대표 최형우)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사 배달의민족(대표 김봉진)과 함께 국내 프로야구 전 경기를 PC와 모바일에서 생중계 한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생스포츠 중계'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도 출시했다.
판도라TV 측은 "애플리케이션과 PC를 통해 제공되는 프로야구 생중계 서비스는 빠른 송출 속도가 특징이며 무선인터넷은 물론 3G 환경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최형우 판도라TV 대표는 "프로야구 생중계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화질 방송을 제공, 야구팬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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