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은희 기자]삼일이 지난해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급등세다.
27일 오전 9시22분 현재 삼일은 전거래일 대비 385원(14.84%) 오른 2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을 통해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앞서 24일 장 마감 후 삼일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7억4792만원으로 전년대비 180.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82억6281만원으로 19.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5억3137만원으로 466.1% 증가했다.
회사 측은 "매출 증가와 직영차량 아웃소싱(외부 위탁)으로 인한 수익구조 개선이 주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박은희 기자 lomo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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