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세종시]이토록 뜨거울줄 아무도 몰랐다

시계아이콘01분 5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22조5000억 들인 대공사..한때 백지화 논란 딛고 명품市 거듭나다

[세종시]이토록 뜨거울줄 아무도 몰랐다
AD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앞으로 넉달 뒤면 명품도시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출범한다. 정부청사 이전에 맞춰 각종 도시 인프라가 구축되는 등 행정도시의 모습이 순조롭게 그려지고 있다. 세종시 건설에 필요한 총 사업비 22조5000억원 중 올해까지 9조7590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공정상으로 보면 전체 43.4%를 보이는 셈이다.


◆위기를 넘어서 창조적인 도시로=정부의 수정안 논란으로 한때 백지화 위기까지 겪었던 세종시가 결국 원안대로 사업이 진행되면서 주거, 교육, 문화, 첨단기술을 갖춘 창조적인 도시로 7월 1일 출범한다. 이를 위해 행정도시건설청은 올해 세종시 건설 예산을 대규모로 편성해 확보했다.

[세종시]이토록 뜨거울줄 아무도 몰랐다 막바지 공사가 진행중인 세종시 정부청사.

우선 올해 말 1단계로 이전하는 총리실, 국토해양부 등 12개 중앙행정기관이 원활하게 입주할 수 있도록 1753억원이 투입된다. 내년에 입주하는 18개 중앙행정기관 건립비 1847억원과 2014년 입주예정인 6개 기관의 사업비 419억원도 올 예산에 포함됐다. 중앙행정기관 청사건립 예산은 지난해 보다 1610억원 66.8%가 늘어난 4019억원에 달한다. 이밖에 올 12월 총리실 이전에 따른 총리공관 건립 사업비 190억원과 중앙행정기관 각부처의 회의와 심포지엄 등 전문적인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행정지원센터' 건립비 39억원도 청사건립비로 반영됐다.


예산확보와 함께 행복청은 ▲정부기관 이전 및 세종시 출범 지원 ▲서민복지 확대를 통한 공생발전 구현 ▲도시정착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 ▲품격 높은 도시공간 창출 등 4가지 핵심 추진과제와 13개 실천전략을 마련해 놓고 있다. 문화생활은 2015년까지 건립예정인 대통령기록관, 국립도서관, 아트센터 등을 통해 다양한 콘체츠의 문화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정중심 기능 뿐만 아니라 환경과 과학비즈니스벨트의 기능을 더해 풍부한 기술 인프라를 갖추고, 예술가와 엔지니어, 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계층이 함께 모여 살기 좋은 복지도시를 구현할 수 있도록 원스톱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직까지 '공사중', 자족기능 확충 다져야=이미 작년말 세종시 첫마을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거주가 시작됐다. 일부 금강이 보이는 단지는 최고 1억원의 웃돈이 붙을만큼 인기를 얻고 있을 정도다. 첫마을 아파트의 분양이 성공을 거두면서 이어질 민간 분양도 활발하고 향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는 것. 세종시 첫마을은 이달까지 2242가구가 입주하고 오는 6월부터 2단계 4278가구도 입주민을 맞게 되며 오는 2014년까지 2만 가구 이상이 공급될 계획이다.

[세종시]이토록 뜨거울줄 아무도 몰랐다 본격적인 세종시 거주를 알린 세종시 첫마을 단지. 이달 말까지 2242가구가 입주가 진행된다.


현재 다음달 첫마을 아파트내 6개교가 문을 열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상하수도 및 폐기물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과 공동구 등도 생활권별로 주민입주 전까지 차질없이 들어선다. 행복청 관계자는 "작년말 대전 유성 연결도로가 개통했고 올해에는 오송역·정안 IC 연결도로, 대중교통중심도로 절반정도가 개통된다"며 "세종시 출범시까지 청사건축, 공무원 주거, 교육 및 기반시설은 큰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세종시 건설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지만 단기적으로 인근 연결도로 상당수가 공사 중이고 상가와 편의시설 등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초기 입주민들은 어느 정도의 불편을 감소해야 한다. 또 연말까지 공무원 8000여명이 세종시로 옮겨야 하지만 입주 물량 부족으로 2200여명은 세종시에 들어갈 수 없는 문제도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도시의 자족기능을 확충하는 기반을 다져야 한다. 세종시의 상업업무 및 문화·복지, 의료, 산업, 대학 등 자족시설용지는 전체의 9.77%(590만㎡)로 수도권 신도시의 자족시설용지 비율에 비해 3~5%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행복청은 세종시 건설사업 착수 이후 과학비즈니스벨트 선정 등 여건변화 및 주변지역 개발계획 등을 반영해 인구 수용계획 및 주택 공급계획 등 개발계획을 변경할 계획이다. 또 세종시 행정구역의 범위가 연기군 전체 등까지 확대됨에 따라 주변지역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과학벨트 기능지구 개발 및 다른 기능지구(청원군, 천안시)와의 활성화 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송기섭 행복청장은 "첫마을 2단계 입주와 민간 주택건설사업의 적극 지원, 분양일정 및 특별공급비율 조정 등으로 인전 공무원들의 안정적 정착여건에 힘쓰고 있다"며 "도시 정착을 위한 기반시설을 우선 구축해 품격높은 미래형 도시공간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진희정 기자 hj_ji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