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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 가가, 오는 4월 한국에서부터 월드 투어를 한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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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 가가, 오는 4월 한국에서부터 월드 투어를 한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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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 가가, 오는 4월 한국에서부터 월드 투어를 한다고 밝혀. 레이디 가가는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로 올해 투어 계획을 발표한 뒤, 9일 구체적 일정을 밝혔다. 여기 공개된 일정에는 4월 27일 서울에서의 공연이 첫 공연으로 명기되어 있다.
레이디 가가 트위터
<#10LOGO#> 서울 온 김에 부산 찍고 가세요! 공연 제목은 ‘가가 가가가?’


배우 엄태웅, KBS 새 드라마 <적도의 남자> 캐스팅. 엄태웅은 드라마에서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해 친구 장일과 대립각을 세우는 성공한 사업가 김선우 역을 맡는다. <적도의 남자> 제작사인 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극중 선우와 장일은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어린 시절을 추억 속에 묻은 채 적으로 돌아서는 인물로 설정돼 있다. 드라마에서 엄태웅의 카리스마를 볼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보도자료
<#10LOGO#>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의 제목으로도 어울리겠어요. ‘포스의 귀환’.

배우 김혜자, 5억 원이 넘는 세금을 추징 받은 것으로 알려져. 김혜자는 자신의 주택을 파는 과정에서 1가구 1주택을 신고했으나 당국의 조사에 따르면 1가구 2주택인 것으로 드러나 5억 원이 넘는 세금을 추징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혜자는 자신의 주택을 임대해 카페로 운영하고, 아들 집에 거주하다 자신의 집을 팔았는데, 현행 규정상으로는 각기 명의로 주택을 보유하더라도 한 곳에서 생계를 같이 하면 1가구 2주택으로 간주된다. 김혜자 측은 해당 규정을 몰랐을 뿐 고의성은 없었다고 밝혔다.
10 아시아
<#10LOGO#> 절세가 고의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국민 엄마의 몰락?’ 같은 기사 타이틀은 악의적인 게 맞겠죠?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 케이블 채널 MBC MUSIC <뮤직 스캐너 The Code>의 내레이션 맡아. <뮤직 스캐너 The Code>는 매주 문화적 이슈와 트렌드에 맞는 키워드를 선택해 과거 자료를 이용해 음악 역사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MBC MUSIC 측은 ‘장기하 특유의 독특한 화법으로 대중음악에 대한 이야기들을 전달할 예정’이라 밝혔다.
보도자료
<#10LOGO#> 다음 주의 키워드: 초콜릿
내레이션: 뭐 한 몇 년 간 애들 눈가에 고여 있는 피눈물 마냥 그냥 완전히 썩어가지고 이거는 뭐 아무런 맛이 없어. 밸런타인데이가 되면 아동 착취 생각하며 쭈그리고 앉아서 멍하니 남들 주고받는 거 보다 보면 이거는 뭔가 아니다 싶어.

JYJ의 김준수, 세계 연예인 월드컵을 만들고 싶다고 밝혀. <10 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뮤지컬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대한 도전을 해보고 싶다고 말한 김준수는 일 외의 부분에서 도전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너무 많다. 세계 연예인 월드컵을 만들고 싶다. 모든 연예인들의 화합의 장으로”라고 말했다.
10 아시아
<#10LOGO#> 바르샤와 레알이 모여 스페인 대표팀도 만드는데, JYJ와 SM 소속 가수들이 한국 대표팀이 될 수도 있을까요. 화합의 장이잖아요.


배우 김정민, 자신의 이름을 사칭한 음란 동영상에 대해 경찰 수사 요청해. 김정민은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사칭해 유통되는 음란 동영상 이름으로 ‘이런 이름의 동영상이 유포되고 있다. 이번 일은 악플 등과는 다르다. 이렇게 힘든 적은 처음’이라는 해명 영상을 올렸으며 경찰에 진정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10 아시아
<#10LOGO#> 연예인 월드컵 하는 김에 인간계도 리그제로 승점 벌점 따져 강등권 정하던가 해야겠어요.


배우 설경구, 문소리, 다니엘 헤니, 영화 <미스터 K> 출연 확정. 이명세 감독이 연출하는 <미스터 K>는 대한민국 최고의 첩보요원인 철수(설경구)가 일급 작전을 수행하던 중, 그의 정체를 모르는 아내 영희(문소리)가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다니엘 헤니는 국제테러조직 핵심인물인 라이언 역으로 출연한다.
10 아시아
<#10LOGO#> <미스터 K>에 철수와 영희라니 아이 이름은 콩콩이?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위근우 기자 eigh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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