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건장한 성인 남성을 능가하는 몸집을 가진 개가 누리꾼 사이에 화제다.
최근 성인 남성이 커다란 개를 끌어안고 있는 사진이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전파되고 있다. 개목걸이까지 레슬링벨트처럼 크고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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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의 종류는 마스티프(mastiff)다. 원산지는 영국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장 역사가 오래된 견종 중 하나이다. 성견은 몸무게가 80kg을 넘는 경우도 많다. 평상시에는 성격이 차분하고 얌전해 주인을 잘 따른다. 물론 투견으로도 쓰인다.
덩치가 큰만큼 넓은 장소에서 키워야 하기 때문에 국내에선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해외 사이트에선 마스티프 성견과 찍은 사진을 자주 접할 수 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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