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미국의 지난 4분기 고용비용지수 상승률이 0.4%를 기록했다고 미국 노동부의 발표를 인용해 31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0.4%였다. 최저치를 기록한 지난 3분기의 0.3%에 비해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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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N파이낸셜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크리스토퍼 로우는 "우리가 의미있는 임금 인상률을 보기까지 매우 오랜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면서 "미국 노동시장의 구조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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