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12겹 고기, 적셔먹는 양념...돈가스의 세대교체 선언

시계아이콘02분 3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우수 프랜차이즈 열전⑬ | 코바코

12겹 고기, 적셔먹는 양념...돈가스의 세대교체 선언 돈가스·우동·초밥 전문점 ‘코바코’는 ‘양념에 적셔먹는 돈가스’, ‘겹겹이 돈가스’ 등 차별화된 메뉴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AD


돈가스, 우동, 생선 초밥 같은 대중화된 음식은 자칫 식상함으로 다가올 수 있다. 그러나 한방재료로 만든 양념과 적셔먹는 돈가스, 겹겹이 돈가스 등 차별화된 메뉴로 경쟁력을 갖춘 ㈜호경에프씨의 브랜드 ‘코바코’는 약 350억원의 연매출액을
올리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그릇에 코를 박고 먹는다’ 라는 재미난 네이밍 콘셉트로 시작한 돈가스·우동·초밥 전문점 ‘코바코’는 계절을 타지 않는 메뉴 구성과 차별화된 맛으로 1999년 설립 이래 현재 1개의 직영점과 153개의 가맹점 구축을 하며 돈가스, 우동전문점의 대표적인 외식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12겹 고기, 적셔먹는 양념...돈가스의 세대교체 선언

지난 2011년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진흥원이 주최하는 프랜차이즈 수준 평가에서 우수프랜차이즈에 선정됐고,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100대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선정된 ‘코바코’의 모든 메뉴는 식품개발연구소를 통해 웰빙 트렌드에 맞춰 개발되고 있다. 특히 간판 메뉴인 돈가스는 국내산 1등급 돼지고기와 한방재료로 만든 특수양념, 자체 개발한 빵가루와 튀김옷을 사용해 ‘양념에 적셔먹는 돈가스’, ‘겹겹이 돈가스’ 등 코바코만의 노하우가 집약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적셔먹는 돈가스는 자체개발한 유림소스를 돈가스에 적셔먹는 스타일로, 소스에는 간장을 베이스로 한 레몬, 식초, 생강,마늘, 청양고추 등이 첨가돼 돈가스의 느끼함을 없앴다. 등심가스를 얇게 슬라이스해 한 겹, 한겹 겹쳐 만든 프리미엄 돈가스인 ‘겹겹이 돈가스’ 역시 잘 섞은 유림소스에 돈가스를 살짝 담궈 12겹 사이사이에 소스가 촉촉이 스며들도록한 뒤 채소와 함께 먹으면 겹겹이 돈가스의 식감과 차별화된 맛을 더욱 느낄 수 있다.


돈가스뿐 아니라 자체 개발한 우동육수 등은 모두 본사에서 직접 공급하며, 모든 메뉴는 반 가공 상태로 진공 포장돼 가맹점에 공급돼 전문조리사 없이도 창업이 가능하다.


12겹 고기, 적셔먹는 양념...돈가스의 세대교체 선언

현대화된 생산시설과 온라인 발주시스템, 자체 배송체계로 전국 직배송이 가능하며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으로 “동일한 품질유지” 실현을 실천하고 있는 것 또한 강점이다.


그 뿐 아니라 본사 수퍼바이저의 정기적인 가맹점 방문을 통한 밀착 관리, 점포 특성에 맞는 매출 전략 및 지원, 가맹점 운영 애로사항 등을 바로 소통할 수 있는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센터 운영 등은 코바코의 대표적인 경쟁력이라 할 수 있다. 코바코는 기존 로드숍 외에도 지난해 고속도로 휴게소 4개점을 오픈했으며, 향후 고속도로휴게소, 터미널, 대형쇼핑몰 등 특수상권을 공략해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힘쓸 예정이다.


창업비용은 49.5㎡(15평) 기준 약 6,114 만원의 비용이 들며 로열티는 카드매출액의 1%다. 창업에 필요한 기본 평수는 15평을 기준으로 정하고 있으나, 입점 상권에 따라 배달 비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기본평수 이하의 평수도 가능하다. 직원은 일 매출액 100만원 기준으로 주방3명, 홀1명 등 총4명(가맹점주 포함) 정도가 필요하며 월 평균 순이익은 지점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본사에서 밝힌 금액은 15평, 일 매출액 100만원 기준으로 임대료, 인건비, 원재료비, 매장관리비를 제외하고 약 990만원 정도다.


12겹 고기, 적셔먹는 양념...돈가스의 세대교체 선언

교육체계는 매우 탄탄하다. 먼저 가맹계약체결 후에 본사에서 기본이수교육(프랜차이즈시스템/Q.S.C./점포운영/조리교육/세무교육 /발주교육)을 6일간 실시한 후 실제 영업중인 매장에서 이틀간의 OJT실무교육을 실시한다. OJT 교육을 이수한 가맹점에 한해 오픈 가맹점에서 본사담당자의 지도아래 2~3일간의 현장 교육이 실시돼야 가맹점 개점을 할 수 있다.


가맹점 교육은 정기적으로 수퍼바이저가 방문해, QSC교육, 조리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비정기적으로는 신메뉴 출시시에 직접 현장을 방문해 새로운 메뉴의 특징부터 조리방법, 세팅방법까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2겹 고기, 적셔먹는 양념...돈가스의 세대교체 선언


미니인터뷰 | 홍성준 숙대점 점주
“계절 안타는 메뉴 꾸준한 매출 강점”


대학가에 상권이 위치해 있는데 직접 상권을 정한 것인가?
내 경우는 코바코를 정한 후 대학가 상권을 정한 것이 아니라 ‘대학가에서 창업을 해야겠다’고 결정하고 코바코를 선택했다. 창업 전 외식사업 분야에서 일을 하며 주택가와 대학가가 결합된 숙대 앞 상권의 장점을 알고 숙대 앞에서 할 수 있는 돈가스 전문점 중 다양한 메뉴가 있는 코바코를 선택하게 됐다.


창업비용은 어느 정도 들었나?
5년 전 15평 크기로 창업을 했는데 당시 보증금 포함해 1억5000만원 정도 들었다. 현재 약 40평정도 크기로 매장을 늘렸는데 평수를 늘리면서 든 비용은 인테리어와 주방기기 포함해 약 8000만원의 비용이 추가로 들었다.


월 매출액과 순이익은 어느 정도인가?
40평 기준, 월 매출액은 2000만~3750만원 수준이다. 이 중 순이익은 세금과 공과금 등을 제외하고 월 매출액의 10% 정도인 200만~370만원 정도다. 계절 영향을 받지 않는 메뉴로 성수기와 비성수기가 없이 꾸준한 편이다.


코바코 운영의 장점을 꼽는다면?
요즘 사람 구하기가 어렵다. 조리사에게 모든 음식메뉴를 의지하는 개인 창업의 경우, 조리사가 나가면 골치아프기 마련인데 코바코의 경운 모든 음식이 반 조리 상태로 오기 때문에 돈가스는 튀기면 되고 우동은 끓이면 된다. 즉 조리사 의존도가 낮아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다. 이는 프랜차이즈 창업의 최대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코바코 창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해 준다면?
가끔 창업 시 교육을 받은 대로 조리를 하지 않고 재료비를 아끼기 위해 별도로 재료를 구입해 임의대로 요리를 하는 점주들을 보게 된다. 그렇게 할 경우 맛이 달라져 손님들의 발길이 끊어지게 된다. 초심을 잃지 않고 교육받은 대로 맛을 유지하는 것이 창업의 기본이다.


이코노믹 리뷰 최원영 기자 uni354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