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우리회사 최종병기-人材]새로움을 찾고 소통하는 창의적 도전자를 원한다

시계아이콘02분 2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인재 전쟁 | IT·벤처업계

[우리회사 최종병기-人材]새로움을 찾고 소통하는 창의적 도전자를 원한다 구글코리아 직원들이 카페테리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서로 소통을 나누고 있다.
AD


IT와 벤처업계가 함께 일하고 싶어 하는 인재상은 ‘기본적인 인성을 갖춘 창의적인 도전자’다. 이들은 회사의 직무에 맞는 기본적인 전문 능력과 더불어 그룹에서 동료와의 소통에 개방적이고 새로운 분야에 대학 적극성과 개척 정신을 가진 인재에 매력을 느낀다. 2012년 삼성전자, 구글코리아, 세미텍은 어떤 인재와 파트너가 되길 원하는지 살펴봤다.

삼성전자 - “기존의 틀을 깨는 모험정신의 보유자”
‘전문지식과 글로벌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의 틀을 깨는 도전적이고 창조적인 사람’. 삼성전자가 함께 일하고 싶은 인재상이다. 이는 갈수록 심화되는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아 업계 리더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구축해야 하는 상황에서 신입사원들에게 필연적으로 요구되는 자질이다.


삼성전자는 목표의식과 위기의식을 갖고 끊임없는 창의적 개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나갈 수 있는 창의성을 중요한 덕목으로 꼽았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남들이 기피하는 분야에 도전하는 변화와 개혁을 선도하는 모험정신을 가진 도전자도 매력적이다.

특히 세계화에 발맞춰 뛰어난 외국어 실력과 다양한 문화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 한 분야의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전문인재에게도 삼성전자는 매력을 느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채용 인원에 대해서는 대외비라 공개할 수 없다”며 “2012년 2월 경 상반기 채용이 진행될 것이고 인원은 전년 대비 조금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세계화를 위한 현지화’ 전략의 하나로 삼성전자는 해외지역 전문가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21세기 국제적인 감각을 지닌 세계 경영자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현지화된 삼성인을 양성화하는 제도다. 자신이 선택한 현지로 사원을 파견, 6개월~1년간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전문가로 발돋움 할 수 있게 해 인재 채용 후 사후 관리에도 신경 쓰고 있다.


구글코리아 - “겸손하고 소통하는 열린마음 중시”
4년대 대졸 사원을 뽑는 구글코리아는 이력서에서 인턴이나 사회봉사 등과 같은 사회 경험을 많이 보며 구글과 문화가 맞는 ‘구글리’한 사람을 찾는다. ‘구글리’ 하다는 것은 겸손하며, 다른 동료와 소통하고 서로를 돕고 수평적이고 오픈된 근무 환경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그리고 열린 사고로 동료와 힘을 합해서 선(善)을 이루는 사람들과 일하길 원한다.


반대로 열정이 없고 능동적으로 새로운 것을 탐험하지 않으며 남이 시키는 일만 하는 수동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동료와 잘 어우러지지 못하고 독선적인 사람은 구글에 적합하지 않은 인재로 평가된다.


구글코리아는 학력과 상관없이 직무에 있어서의 능력 위주로 평가한다. 영어 성적이 필수조건은 아니다. 여러 차례의 면접을 통해 영어 실력은 검증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험 성적에 구애 받지는 않는다.


면접 방법도 독특하다. 서류면접을 통과하면, 동료 인터뷰를 시작으로 면접 절차가 이루어진다. 이러한 인터뷰 과정은 같이 일하게 될 동료가 누구인지 알아가게 되는 과정이기도 하다. 이는 같이 일하게 될 동료의 평가를 중요시 여기는 구글의 철학을 잘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


엔지니어 인터뷰의 경우, 구글 엔지니어가 직접 인터뷰를 진행한다. 현재 엔지니어 인터뷰는 약 4-5번의 기술 면접으로 진행되고 있다. 임원급 직원 채용 시에는 리더십 항목이 더욱 비중 있게 평가 되지만 구글의 기업문화에 잘 융화될 수 없는 후보자라면 채용이 진행되지 않는다.


뛰어난 능력으로 비즈니스에 보탬이 되면서도 구글 문화에 기여할 수 있는 구글리한 직원을 원한다. 구글코리아는 2012년 수시채용을 할 계획이며,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채용규모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우리회사 최종병기-人材]새로움을 찾고 소통하는 창의적 도전자를 원한다 삼성(위)과 세미텍(아래).


세미텍 - “조직과 화합하는 뚝심있는 전문인”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세미텍은 2010년 1050억원의 매출을 올린 탄탄한 기업으로 지식경제부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550명의 직원들이 일하고 있는 이곳은 2012년 3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신입 및 경력으로 공고가 함께 나가는데 경력의 경우 주변에서 추천을 받기도 한다. 임원급 직원을 채용할 때 가장 우선시 하는 요소로는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능력, 전문성 등이다. 신입의 경우 반도체 기업 특성상 기본적인 전공 등의 자격 요건을 갖췄다면, 그 이외의 스펙 보다는 인성과 태도를 중요시한다.


태도적인 측면은 열정, 오너십, 셀프 리더십(Self-Leadership)을 말한다. 세미텍이 채용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업무의 전문성과 조직의 화합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도전적이고 창조적이며 더불어 함께 일하는 인재를 원한다. 여기에 헝그리 정신, 활력, 열정, 자신감, 우직함도 중요한 요소다.


신입, 경력사원을 채용할 때 마이너스로 보는 부분도 있다. 바로 적극성이 부족해 보이는 경우와 능력은 있으나 언제든 떠날 수 있는 기회주의적인 면이 보이는 사람이다.


세미텍은 1차 서류 전형에 이어 4차까지 다양한 면접을 보는 기업들과 달리 서류 전형에 합격하고 나면 CEO가 직접 대면해 면접을 실시한다. 이는 기본적인 요건만 갖춘다면 개인의 스펙 보다는 인성 위주로 평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습사원 제도에도 호의적이다. 직무적성보다는 급여, 근무조건, 복리후생을 보고 지원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선별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코노믹 리뷰 이효정 기자 hy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