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알러지 방지 침구 전문점 세사리빙이 오는 19일 서울 구로동 베스트웨스턴 호텔서 대리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밀도 극세사 소재 설명회 ▲세사리빙 대리점 사업설명 및 성공사례 발표 ▲신상품 전시 및 품평회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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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사리빙 관계자는 "알러지 예방효과가 있는 고밀도 극세사 침구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타 침구브랜드를 운영하던 대리점들이 세사리빙으로 전환하는 경우도 늘고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론칭한 세사리빙은 현재 전국에 대리점 71개를 운영 중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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