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00,0";$no="201112130954554419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카드는 재충전이 가능한 기프트카드인 '신한 RE+PLUS 기프트카드'와 용띠해를 맞아 '용맹이 기프트카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리플러스 카드는 카드 플레이트 상에 권면가 표시 없이 50만원 한도 내에서 무제한 재충전이 가능한 무기명 기프트카드다. 카드 구입 및 충전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오는 16일부터 신한은행 전국 영업점과 신한카드 지점에서도 가능하다.
신한카드는 리플러스 카드 출시를 기념해 내달 6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리플러스 카드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해 퀴즈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정답을 맞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임진년 용띠해를 맞아 제작된 '용맹이 기프트카드'를 새롭게 내놓고, 내달 6일까지 기프트카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실시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리플러스 카드는 한도 내에서 충전과 사용이 자유로워 자녀 용돈이나 영업활동비 등을 편리하게 관리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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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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