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열기자
입력2011.12.07 16:28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삼영화학공업은 최대주주 이석준 씨가 장내매도로 105만주를 처분했다고 7일 공시했다. 지분율은 17.79%로 소폭 줄었다.
최대열 기자 dychoi@<ⓒ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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